ESG 시대의 교통복지
환경과 포용이 만나는 길 ― ESG 시대, 이동권을 중심에 둔 교통복지 전략 탄소를 줄이면서 이동 격차도 줄이는 것.이제 도시의 교통정책은 환경(E)과 포용(S)을 동시에 충족해야 지속 가능성을 인정받는다. 유럽연합(EU)은 이미 전기버스 보급률만 평가하지 않는다.그 버스를 누가, 얼마나, 어디까지 이용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측정하며도시와 기업이 같은 ESG 기준으로 움직이도록 설계하고 있다. 1. 왜 지금 ‘ESG 교통복지’가 필요한가 … Read more